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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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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넌나의태양(@dbwo205)2015-04-04 19:08:24
무심히도
흘러가는 강물위에
후조처럼 날아
당신이 떠나가면서
흘리고 간
한 방울의
피 울음,,,,,,,,
이미
가 버린
모든 것들을 ,,,,,,,,,,
그
머언 훗날에서
찾아 볼
흔적이나 마
있을 까 마는,,,,,,,,,,,,,,
나의 강가
어딘가에서
흐를것만 같은
당신의 잔잔한 피 울움
깊고 깊은 수심속에
살아 계실것 같은
착각의 상념을
이 나이가 되엇어도
어찌 할수 없기에ㅡㅡㅡㅡㅡ
오늘도
마음속으로
밀물지는
당신에 대한
갸여운 그리움들은
아프도록
몸을 비트는
파도을 이루어
모래톱에
얼굴을 그리네 ㅡㅡㅡ
아!,,,,
그렇게
시간이 가고
세월들이 수 없이
씻겨 갔는 데도
나의 가슴속에
그래도 영원히
남아 흐르는
어머님 당신은 ,,,,,,
당신의
피 울음 소리을
끝끝내
잊을수 없는것은ㅡㅡㅡ
오늘도
나의 마음속에
나의 핏줄속에
어머님 당신만은
옹골차게
머물러 계시기에ㅡㅡㅡㅡㅡ
홀로 남은 내가
어머님 당신곁을
맴을 돌며
언제나 머물러
아카시아 필 무렵이면
강물위에 내려앉는
총총한 별을
우러러 보며
당신을 그리워 하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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