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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세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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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넌나의태양(@dbwo205)2015-04-01 20:50:31
한 순진한 아가씨가 군대간 애인을 면회 갔다.
애인을 만나기 위해 면회신청서를 작성 하는데
‘관계‘ 라는 항목이 있었다.
여자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만난지 7개월째 되던 날‘ 이라고 적었고
신청서를 제출했다.
잠시 후 이를 본 군인이 말했다.
"아가씨!, 지금 장난하시는 겁니까?"
여자는 ‘이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다시 적었다.
"딱 세번"
군인은 화가나서 소리쳤다.
"아가씨 !! 정말 자꾸 장난치실 겁니까?"
그러자 아가씨는 울먹이며 하는말.
"아저씨 정말 그이가 입대하고 난 후로는 한 번도
안 했단 말이예요."~~??
▶ 음악가 미술가 ◀
학교에서 돌아온 철식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엄마는 미술가가 좋아요, 아니면 음악가가 좋아요?”
그러자 잠시 생각한 엄마가 답했다.
“그야 물론 둘 다 좋지.”
그러자 철식이는 자랑스럽게 성적표를 내보였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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