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노 팬@티다 임마
1
a넌나의태양(@dbwo205)2015-03-21 19:55:22
한 여자가
초 미니스커트를 입고
외출을 하자
한 능글맞은 사내가
슬금슬금 여자의 뒤를 쫓았다.
그녀가 막 육교 위로 올라가는데,
뒤따르던 사내가 약올렸다.
"팬티 보인다"
"팬티 보인다"
그러나 여자는 사내의 말을
무시한 채 그냥 육교로 올라섰다.
사내는 그녀가 육교 중간쯤에 올라갔을 때
또 한번
"팬티가 보인다"며 약을 올렸지만
이번에도 여자는 무시했다.
여자가 육교에 다 올라갔을때 사내가
또다시 약을 올렸다.
"팬티 보인다"
그러자 고개를 홱 돌린
여자가
사내를 쏘아보면서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야!! 입지도 않은 팬티가
어떻게 보여
짜슥아
.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하우스 (LV.3)








































0
0


신고
